6월 21일 새벽예배를 함께 드리고 할렐루야 숲키친에 새로 만든 테이블을 페이트 해 드렸습니다. 
더운 날씨에도 다들 열심히 섬겨 주셨습니다. 할렐루야!




 

 

 

 

 

왼쪽부터 앞줄: 조재광집사님, 김홍근집샂님, 이명훈집사님, 박희전집사님, 뒷줄 박기찬집사님, 박태성장로님